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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귀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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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개 요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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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재귀열균은 길이 10-30㎛, 폭 0.3-0.5㎛인 그람음성의 약간 만곡한 5-10회의 완만한 회선으로
된 나선형이다. 원형질 피막이 있고, 파상의 회전운동을 하며, 다른 스피로헤타 보다 염색성이 좋다. 배양은 가능하지만 어렵고,
내독소(endotoxin)와 비슷한 작용을 나타내는 성분이 있다. 재귀열은 이매개성 재귀열(louse-borne relapsing fever)과
참진드기 매개성 재귀열(tick-borne relapsing fever)로 구분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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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 증 상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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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급성으로 발병하고 고열, 두통, 근육통 및 관절통을 동반하게 되고, 종종 몸에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기도
하며, 빈혈, 각혈, 토혈, 혈뇨 등을 볼 수도 있고, 간비종대, 림프절 종대 등을 볼 수 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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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 원인/병태생리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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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진드기(tick)가 매개하는 경우와 이(louse)가 매개하는 경우의 두 가지가 있으며, 유행병은
Borrelia recurrentis가 원인이고 이(louse)로 전파된다. 이 매개성 재귀열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를 매개로 병원체가 전파되는
것이며, 감염된 이를 터뜨리거나 또는 흡혈당했을 때 피부교상을 통해서 체내에 침입하게 된다. 그러나 이의 감염력은 당대에 한정된다. 직접
감염으로 전파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. 잠복기는 5-11일이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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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 진 단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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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특징적인 임상 진단으로 추정 진단이 가능하며, 급성기에 말초혈액 도말표본의 Giemsa 또는 Wright
염색에서 스피로헤타균(spirochetes)을 발견하여 확진할 수 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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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 치 료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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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Tetracycline, Erythromycin(12세 이하 소아) 등의 항생제로 치료할 수
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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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 예방법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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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매개성 재귀열의 예방법은 DDT, 기타 살충제를 살포하는 것이며, 유용한 백신은 없다. 전쟁, 기근
등으로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이 서식이 많을 때 대유행을 일으키므로 환경위생을 깨끗이 유지해야 한다. 감염 경과후에는 면역이 생기지만
단기간(2-5년)동안 지속된다. 그러나 때로는 상당히 강한 면역이 성립되어 오랫동안 재감염이 방어될 때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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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본
자료는 (주) 대웅제약에서
발췌한 자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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